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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보완·이의신청
실업급여 신청 후에도 끝이 아닙니다, 실업인정에서 막히는 경우
수급자격을 인정받았다고 남은 실업급여가 자동으로 계속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해진 실업인정일마다 재취업활동을 확인받아야 하고, 아르바이트·프리랜서 근로·취업·소득 발생 사실도 신고해야 합니다. 실업인정이 누락되거나 수급자격이 불인정됐다면 이유부터 확인한 뒤 보완 또는 심사청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서류·증빙
실업급여 서류가 막히는 사람은 퇴사 사유 증빙부터 다릅니다
실업급여 신청자는 모두 같은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가 처리하는 이직확인서와 고용보험 상실신고가 있는 반면, 자진퇴사 예외사유를 인정받아야 한다면 임금체불·질병·통근 곤란·육아 등 퇴사 이유에 따라 추가 증빙이 달라집니다. 신청 전에 자신의 퇴사 사유에서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신청가이드
퇴사했으면 이 순서대로, 실업급여 신청 전에 회사 처리부터 확인하세요
퇴사했다고 바로 고용센터부터 가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은 아닙니다. 회사의 고용보험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구직등록, 사전교육, 수급자격 인정 신청 순서로 진행해야 합니다. 처음 신청하는 사람이라면 회사 처리와 내가 해야 할 일을 나눠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덜 헷갈립니다.
이런 고민이면 여기부터
신청 전,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신청 시 자주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세요.